2017년 1월 21일

올스킨 극장 아이디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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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년 1월 21일

올스킨 극장 시즌 기간중에 나왔으면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각종 스킨들이 모여서 나올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집합니다!

 

이유는 제가 스토리에 소질이 없어 매주 힘들기 때문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으신 분들은 게시판에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도움을 주시는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선물은 아무리 생각해도 '쉬바나~ 하프드래곤 이야기' 단편 책자일 확률이 76.8%입니당.)

 

 

 

※ 재미의 기준은 따듯하거나 웃기거나 또는 귀엽거나 다양할 수 있으며, 길이 역시 간단한 아이디어 부터 전체적으로 '~이러이러한 스킨이 이러한 계기로 이렇게 나왔으면 좋겠다' 등등 형식의 제한은 없습니다.

 

※ 특정계층/ 특정인을 비하할 소지가 있거나 논란이 될 수 있는 이야기, 지나치게 성적으로 어필하는 (무엇이든 과하면 모자람만 못하지요) 것 등의 소재의 제한은 있습니다.

 

 

댓글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확장해 나가거나 덧붙이거나 또는 퇴짜를 놓는 등(...)의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이야기로 만들어 지면서 동시에 저도 한시름 놓는 이런것이 창조경제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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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트 시리즈에도 공지를 조만간 올려야 되겠는데 글을 적으려니 길게 써야할 것 같고 일단 지금 일이 좀 많아서…; 쉬는동안 어째 먹고 살려고 생업외주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칼리 편도 원래 상-하 2편으로 구성된 스토리인데 파일럿 컨텐츠가 3회 분량이라 중간에 애매하게 끊겨서ㅋㅋㅋ 세이브원고를 추가로 완성하고 연재 시작해야 하니까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아무쪼록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칼리 다음 편은 킨드레드 단편입니다. 혹시나 원하시는 에피소드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분량 보고 너무 길지 않으면 넣어보게요. 유니버스 극장 썸네일 페이지도 추가했습니다! https://www.ptcrow.com/season-1
  • 몇 번씩 클릭해서 들어갈 필요 없이 미리보기도 가능하게 했고, 최근에 올린 게시글 위주로 볼 수 있도록 보기를 분류했습니다. 이것도 게시판 처음 생겼을 때에 비교하면 엄청나게 개선된 거죠. 텍스트 작성은 한글지원 제대로 안 되서 백스페이스 누르면 글자가 지멋대로 지워지지, 글쓰는 도중에 뭐 하나 잘못 누르면 전체 뒤로 가버리지.. 이제는 홈페이지 도구앱이 추가되어서 게시글 알림이 뜨기 때문에 바로바로 체크할 수 있고 아무튼 정말 여러모로 편해졌습니다. 홈페이지 돈주고 운영하는 보람이 이제서야 좀 생기는 군요 흑흑.. 어차피 저도 게시판 이용 보다는 트위터 쪽이 더 활발하긴 하지만(...) 이거 초창기엔 홈페이지 로딩부터 너무 느려서 어디 써먹겠나 싶었으니까요. 다음에는 방명록 부분도 좀 수정할까 싶습니다. 플러그인이 WIX공식이 아니라서 아무래도 로그인을 이중으로 해야하는 불편함이 좀 보이는지라.
  • 이전에는 홈페이지에 따로 가입해야 글을 쓸 수 있는 제약이 있었는데, 페이스북과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해도 글을 쓸 수 있도록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D 이제는 회원 가입 페이지가 아닌 로그인 페이지가 먼저 뜨도록 개선 되었습니다. 해외 호스팅 업체라서 아무래도 국내 쪽 이용자에 맞춰지지 않은 환경이다 보니 아쉬운 기능 들이 많았었는데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줘서 좋네요. 아직도 홈페이지를 관리하다 보면 무거운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지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