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7일

프렐요드 프리퀄 이야기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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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년 5월 7일

아직까지 올스킨에서 다루지 않은 이야기고 변경된진 엄청 오래됬지만 작가님께서 시즌3는 바뀐 스토리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쪽으로 가시는거 같아서 프렐요드의 스토리도 사람들이 많이 모를테니 한번 소재로 삼아봐도 괜찮을거같습니다.

 

스토리는 변경으로 위엄이 박살난 애쉬를 주인공으로 해서

애쉬가 활을 줍기전까지의 이야기를 생각해봤습니다.

 

15살에 어머니의 급작스런 죽음으로 얼떨결에 부족장의 책임을 떠넘겨받은

애쉬, 몇년동안 열심히 부족민들에게 평화의 중요성에 대해 설득하려 했으나

애쉬의 어머니 즉 전 부족장의 죽음으로 흥분이 극에 달한 부족민들에겐 들리지 않았고 그렇게 부족장이 된지 5년이 넘었지만....

 

( 굳이 5년후 라는 설정을 넣은건 15살때 이야기를 풀어나가면 X천사는X카엘같은 불편러들이 눈에 불을켜고 물어뜯을게 분명할거같기에... 애쉬가 활을 몇살에 주웠는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으니 이런 설정을 덧붙혀도 좋을거같습니다. 20살이 넘으면 그때부턴 아이가 아니죠! )

 

부족민들의 분노는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오히려 애쉬의 자질에 대해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부족민들에게 미움받는 부족장이 되버린 애쉬는

사실상 부족내 왕따가 되버렸지만 자신의 신념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사방팔방 뛰어다니죠 겨울 발톱 부족의 세주아니도 만나보고 하는등의 고생을 겪는.. 그렇게 고생도 하고 암살 위협도 겪다가 마지막에 활을 줍게되는 이야기를 올스킨 방식으로 풀어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승전결도 어느정도 있는 스토리고 마지막에 애쉬가 지금까지 허리빠지게 고생했지만 결국 부족민들의 신뢰를 얻은건 활을 주운거 덕분이니

위엄넘치던 애쉬의 이미지가 부서지고 아이템빨 부족장이 되버린 와장창 엔딩

 

이렇게 프리퀄 형식으로 과거의 애쉬 세주아니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가보는것 어떨까요?

 

언제나 헛소리를 늘어놓지만

 

어.. 이 아이디어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언제나 작가님을 돕고싶은 잉여였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년 6월 6일

소재 감사합니다! 뭔가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참신한 요소들이 하나하나 모이면 만들어 볼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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