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9일

고통받는 원딜을 주제로 소재를 하나 생각해 봤습니다.

댓글 1개

수정: 2017년 1월 30일

올스킨 시즌2 에서 VR로 공포게임을 했던 애쉬가 어느순간공포의 매력에 빠져서 지금까지 원딜중 단 한명도 걸어서 나오지 못한 "AFK"라는 공포의 집에 도전하게 되는것이 도입부 입니다.

 

공포의 집 안에는 갱플랭크(으스스한 갱플랭크), 제드(어느 스킨이던 상관 없을거 같습니다. 제드 자체가 원딜에게 악몽이다 보니..), 르블랑(까마귀 환영 르블랑), 라이즈(배경이 공포의 집이다 보니 아오오니를 패러디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등의 존재 자체만으로 원딜에게 호흡곤란을 주는 챔프들이 공포의 집에 들어간 애쉬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는거죠

 

스토리 진행은 도입부 후, 건물 내로 들어간 애쉬에게 갱플랭크가 화약통으로 위협을 가하고 그후 간신히 도망쳐나온 애쉬에게 "보이지 않는 검이 가장 무서운법.." 라고 말하며 뒤에서 튀어나오고, 허공에서 "체력바가 사라지는 마술 보여드릴까요?" 하면서 르블랑이 갑자기 튀어나오고 극한의 공포에 빠진 애쉬가 울면서 미친듯이 뛰어서 도망치고 그리고 출구 근처로 도달하는데 이상하게 이곳은 아무것도 없고 생각보다 주변에 깨끗할 정도로 횡한걸보고 의아해 하는 애쉬 뒤로 아오오니 컨셉의 라이즈가 등장하고 그 후 "그 소문 들었어? AFK라는 공포의집 말인데 걸어서 나온 사람이 한명도 없대! " 라는 말을 쑥덕거리는 챔프 사이로 보이는 AFK 광고지를 보여주면서 만화는 끝이 납니다....

 

없는 작문력 최대한 굴려서 써봤습니다. 시즌1에서 해로윙 스토리랑 유사성이 있지만 원딜의 고통에 중점을 둬서 세부스토리를 짜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니다만.. 저것도 완성도가 심히 없는 수준의 스토리기에 작가님께서 원하시는 부분 수정하시고 그렇게 하면 맘에 드시는 작품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을 굳이 애쉬로 안하셔도 됩니다! 올스킨 읽어보다가 공포게임을 해본 챔프가 애쉬길래 뒷애기를 한번 써봐도 나쁘지 않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주연을 애쉬로 지정해본것이기에 작가님께서 마음에 드시는 챔프를 주연으로 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허접한 글이지만 작가님께 조금의 도움이 되길 바라며...

2017년 2월 17일

공포의 집(흉가 체험이라던지)이라는 컨셉과 여러가지 호러영화/게임 들을 패러디하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여름시즌에 한 번 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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