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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

수능이 고오오옫이죠 여러모로 준비가 안됐는데말임다 특히 당혹스러운점이라하면 곧 법적으로 어른이된다는거에요 전 아직 초등학생같은데 몸은 지나치게 커진거같아요 180은 안되지만 사회는 여유라는걸 좀 알아야해요 어렸을땐 좀 대단한걸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어른이 된다는건 하찮은거일지도 모르겠어요 주변엔 어른이 된다는걸 합법적으로 술마실수 있게 된다는것 이상으론 생각
7월 13일

스크린이 너무 적어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고 극장에서 내려가는 게 아쉬워서, 네티분들이 자발적으로 #별의정원 대관 상영을 신청하셨습니다. 이 날 함께 관람하실 유료GV 관객분들을 모으는 중입니다! 감독님이 직접 무대 인사하러 오신다고 하구요, 그 외에 조그마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쪽을 통해서 단체나 개인으로 참여 신청하시는 분들은 따
6월 20일

게시판의 우측 상단에 있는 프로필 사진을 누르면 내 프로필과 설정 메뉴가 있는데 눌러도 동작하지 않네요. 윈도우 10에 크롬 환경인데 브라우저가 문제인건지 아니면 게시판이 개편되면서 뭔가 비활성화 된 건가요? 확인 부탁드려요 ㅎㅎ 그리고 혹시 유니버스 극장 아칼리 편 원고 수정해서 재 업로드 하신적이 있으신가요? 약간 달라진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 궁금해서
6월 3일

3달 가량 사용하면서 겨우겨우 적응이 되었는데, 왼손을 조이스틱에 올려놓은 상태에서도 브러시 작업만 한다면 거진 할 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단축키도 풀가동하면 200개 넘게 설정할 수 있고 종류도 매크로가 가능할 만큼 치밀하게 설정할 수 있음. 예를 들어서 포토샵 브러시를 설정하는데 오퍼시티 70%에 플로우값 40%를 설정한다, 그러면 키보드로 7과 sh
2월 4일

스투키 라는 다육식물이라네요. 공기정화나 전자파 차단 등의 성능 좋은 스킬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8년 12월 24일

다음주는 시즌 6으로 돌아올거ㅈ... 흠흠. 고생하셨습니당~
2018년 10월 29일

knn광장에서 열린 레저스포츠 페스티벌 에서 캐리커처를 하게 되었습니다 엄청 힘들었습니다 진심으로 진자 힘들었습니다 끝나니까 손목이 너무 아파서 오버워치 솔져 컨트롤 조차 못할정도로 근데 실장이라는분 말들어보니 다들 처음에는 그렇다고 하더군요 성장통 이라고 생각하라고 ㅎ 근데 끝나고나서 힘든거지 막상 그림그리는 중에는 정말 재미나게 그렸습니다 그림에 대
2일 전

팬텀크로님 작품이네요 ㅋㅋ 트리스타나 리메이크 되고나서 그리셨던 그림이죠? 유튜브 보다 우연히 봤네요 넘 귀여워요 ㅎㅎ
7월 5일

학교를 졸업하고 지금의 웹툰일을 시작하기 이전 까지, 3년 동안 다녔던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을 제작/개봉했습니다. 여러분은 (거의) 모르실 EBS에서 방영한 TV애니메이션 '바오밥섬의 파오파오' 를 제작한 스튜디오 입니다. -저건 제가 다닐 때 만들었죠. 인원이 적다보니 스토리보드, 컨셉아트, 디자인, 2D애니메이션,이펙트 등등 엄청
6월 20일

3월 16일

유니버스 공식 페이지에 있는 챔피언 단편 소설들이 상당수 올라왔는데 현재 그렸던 쉬바나~날개달린 야수 편의 경우 글자 3천자 기준으로 상/하 편으로 나뉘니까, 1200~1400자로 올라온 소설은 30~35컷 단편으로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 소설들이 되게 다양해서, 챔피언 바이오+스킬구성을 알맞게 액션과 곁들여서 보여주는 좋은 구성이 있는가
1월 19일

하고보니 입을 안칠했네;;
2018년 12월 3일

팬텀크로님 그림으로 기본 애쉬와 마피아 브라움이 오버워치 애쉬와 밥을 코스튬하는 그림이 보고싶습니다!
2018년 9월 21일

어렵다...
10월 18일

올스킨 극장과 유니버스 극장 모두 더욱 더 잘되기를 빕니다! 이번 검은 화약편도 무게감 있는 분위기라서 몰입도 잘 되고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다음 5만 그리고 10만 팔로워까지 화이팅 하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방송도 재밌어요!)
6월 27일

포스트 시리즈에도 공지를 조만간 올려야 되겠는데 글을 적으려니 길게 써야할 것 같고 일단 지금 일이 좀 많아서…; 쉬는동안 어째 먹고 살려고 생업외주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칼리 편도 원래 상-하 2편으로 구성된 스토리인데 파일럿 컨텐츠가 3회 분량이라 중간에 애매하게 끊겨서ㅋㅋㅋ 세이브원고를 추가로 완성하고 연재 시작해야 하니까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릴
6월 19일

몇 번씩 클릭해서 들어갈 필요 없이 미리보기도 가능하게 했고, 최근에 올린 게시글 위주로 볼 수 있도록 보기를 분류했습니다. 이것도 게시판 처음 생겼을 때에 비교하면 엄청나게 개선된 거죠. 텍스트 작성은 한글지원 제대로 안 되서 백스페이스 누르면 글자가 지멋대로 지워지지, 글쓰는 도중에 뭐 하나 잘못 누르면 전체 뒤로 가버리지.. 이제는 홈페이지 도구앱이
2월 11일

아이고야...요즘은 학원 갓다오면 시간 다 지나서 짬짬이 대충대충 그리게되네요. 피곤할때면 뭔가 동기가 필요한지라 야짤로 그리게되요... 저 아이들은 전부 얼티밋 스쿨이라는 모바겜에 나오는 캐릭터랍니다 그리고 최근에 디씨에 그림을 올리게됐어요! 하나만 그려도 댓글이 수십개씩 달리니 재밌네요 이건 그나마 잘뽑힌거같은 그림ㅡㅡ;; 입시미술도 최근엔 좀 재미가
1월 13일

제곧내! 사진은 본가입니다 🙂
2018년 11월 18일

놀랍게도 채색만 1달이 걸렸다고 한다... #팬텀님사랑합니다 #첫트레이싱 #저퀄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