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6일

손님이 빗발치는 가운데 그린 그림들임돠

댓글 1개

수정: 2017년 3월 16일

 

어제 어찌나 손님이 많이 오던지....엉엉 어떤가요? ㅠㅠ

 

명암을 연습하고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ㅠㅠ

2017년 3월 16일

명암을 쓰실 때는 방향을 일정하게 쓰시는 게 어두운 영역을 좀 더 분명하게 나타내 주어서 간지가 납니다!

 

일단 모작을 할 그림을 보실때 가장 어두운 부분 부터 시작해서 몇단계로 톤을 나눌 것인가를 미리 설계하고, 뒤로 갈 수록 잘게 어둠영역을 쪼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도형에서 시작해서 점점 곡선으로 깎아 나가는 거죠. 미술학원에 보이는 대각면 석고상(저는 그랑죠라고 불렀습니다.)은 구체적인 비율과 명암을 파악하는 훈련을 하기 위해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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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이 고오오옫이죠 여러모로 준비가 안됐는데말임다 특히 당혹스러운점이라하면 곧 법적으로 어른이된다는거에요 전 아직 초등학생같은데 몸은 지나치게 커진거같아요 180은 안되지만 사회는 여유라는걸 좀 알아야해요 어렸을땐 좀 대단한걸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어른이 된다는건 하찮은거일지도 모르겠어요 주변엔 어른이 된다는걸 합법적으로 술마실수 있게 된다는것 이상으론 생각하지않는거같은데 너무 과민반응인걸까요 어차피 어른이되도 스카치는 비싸서 잘 못마실텐데 횡설수설하면서 하소연하는게 됐네요 새벽에 이게 뭐하는짓이래 수능이 좋던 망하던간에 끝나면 만화를 그리고싶어요 사실 지금같은때엔 수능끝나고 할일로 머리가 가득차있죠 카연갤에 올릴텐데 봐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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